.........................
->[HOME]

좋은소식선교회는
▶English

1. 좋은소식선교회 (대한기독교참례회)의 설립 취지

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사역으로 이루신 은혜를 깨닫고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온전한 연합을 이루어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그리스도 예수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한다.    

⑵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받들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복음을 인터넷을  새로운 수단으로 하여 확실하고도 강력하게 전파하는 선교사업을 추진해 나가는데 있다.

⑶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각종 유익한 자료와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세상에 참된 하나님의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온전한 모습을 완성하는데 있다.

 

2. 설립의 배경
 
 ⑴ 시대와 신앙적 배경

 예수께서 지상에서 사역하실 때 제자들을 훈련시키시고 훈련된 제자들을 각 처에 파송 하시어 자신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능력과 기적을 행하게 하셨다. 예수님 부활 승천이후부터는 성령을 보내 사 사람들을 훈련하고 연단 시켜 하나님의 사역 자를 삼으시고 계신다.  그리스도인은 모두가 왕 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족속이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다. (벧전2:9) 따라서 누구든 그리스도인이 되면 어떤 분야, 어느 곳에서나 거룩한 제사장이요 하나님의 사역 자로서의 임무가 주어진다. 그러나 제사장으로서 그리스도인은 구원받자마자 바로 사역에 나설 수가 없도록 되어있다. 먼저 된 그리스도인 사역 자들이 성령과 그의 권능에 속한 말씀에 따라 양육하고 훈련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있다.

 그렇다고 세상 학식과 지식에 속한 것을 배우고 훈련함이 아니라 우리 안에 두루 역사 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과 성경말씀으로 분량과 사정에 맞추어 배우고 연단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신앙 인으로서의 제사장 사역에 필요한 훈련은 평소 각 지역교회와 일상생활 중에서 나날이 이끄시는 성령의 감동하심과 말씀의 훈도에 따라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훈련과 연단은 올곧은 말씀의 분별과  영적 지식체계에 따라 이루어져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오늘날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그리스도인들이 인터넷 가상공간을 활용함으로써 복음을 전파함과 아울러 다양하고 유익한 자료를 나누어 성도간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그리스도인들 각자가 하나님의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예비 할 수 있다고 인식한다. 따라서 우리가 설립하는 좋은소식선교회는 인터넷 환경을 활용한 복음전파와 그리스도인의 훈련과 양육을 위한 시대적, 신앙적 배경에서 출발하고 있다.
............................................................................................................................................top↑

(2) 역사적 배경                                                                               

 교회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가 전파된 어느 지역에서나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로 이루어진 복음을 깨달아 거듭난 그리스도인 무리들이 자신들에게 부여된 사명을 다하기 위해 나름대로 모임을 형성하고 사명 수행을 위한 선교체계를 유지해 왔다. 우리가 말하는 교회사는 교회와 국가가 연합하는 계기, 교회와 세속이 손잡게 되는 계기가 된 니케아 종교회의(AD 325년) 이전부터 그 이후, 오늘날까지 국가와 세속으로부터 철저히 분리되어 신약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하고자 하는 숨겨진 무리의 역사를 말한다. 사도와 교부들의 가르침을 받던 신약교회는 몇 개의 종교회의를 거치면서 국가와 세속주의에 물들기 시작했고 이에 반발한 무리들이 있었으니 이들은 신약주의 고수자들이라 분류한다. 4세기경에 스페인에서 활동한 프리스킬리안파(Priscillian), AD 640년경 콘스탄틴에 의해 전개되었던 바울파(Paulicians), 보고밀리라는 넓은 지역에서 AD 950년경에 시작되어 약 4세기 동안 지속된 보고밀파 (Bogomiles)그리고 12세기 중엽 프랑스 남부 알비(Albi)지방의 이름을 빌어 지어진 앙리(Henri)를 중심한 신앙운동의 무리 알비파(Albigenses)그리고 같은 프랑스에서 1173년경에 피터왈도(Peter Waldo)에 의해 시작되어 이루어진 왈도파 (Waldo 혹은 Waldense) 등이  그들이다.

 이러한 신앙의 흐름은 중세 종교개혁이 가능하도록 풍부한 자양분을 공급하였으며 종교개혁이 부분적인 성공으로 끝나자 이 흐름은 다시 그들만의 신약주의를 고수하면서 종교개혁자들과 분리되어 오늘날까지 유유히 흘러왔다.  
위클리프(1324 - 1384년까지 활동)의 성경번역에 따라 형성된 롤라드운동(Lollard), 체코의 프라하에서 보헤미아 여왕의 고해신부이자 프라하 대학교수와 총장으로 활동하다 ‘오직 은혜와 믿음에 의해 구원받는다’는 것을 가르치다 파문 당한 후 제나라 왕의 배반으로 카톨릭에 넘겨져 화형에 처해진 후스 (1369 -1415년)의 후예 후스파, 이태리의 사보나롤라(1452-1498)등이 훌륭한 종교개혁의 자양을 제공하였다. 프랑스와 이태리 계곡의 왈도파와 독일지역의 여러 형제단은 연합된 체제를 형성하고 있었고 똑같은 어린이용 교리 교재를 썼으며 1498 ∼ 1530년사이에 연합으로 사용한 여러 인쇄물이 전해진다. 이들 형제단과 루터와의 교제는 썩 화합된 것이 못되었다.
 루터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강조하고 형제단은 균형 잡힌 진리를 선포했다. 루터는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강조했으나 형제단은 복음서를 강조했다. 그래서 그들은 결별을 선언했다. 형제단의 신앙 흐름은 스위스에서 재침례파(Anabaptist)의 태동을 촉발하였고 휘브마이어, 한스 뎅크, 잣틀러와 같은 신앙의 선진들이 나타나 신약 성경의 가르침을 고수하는 믿음의 역사를 굵직하게 이어주었다. 이 흐름은 다시 모라비아 교도 무리를 형성하고 네델란드 신부였던 메노 시몬즈(Menno Simons: 1492 ∼ 1559)에 의해 메노파 (Mennonite)를 형성하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유유히 전해오고 있다. 진젠돌프 백작이 이끌어 활성화된 모라비아 교회는 1732년부터 세계 선교에 박차를 가했고 영국의 웨슬레와 접촉되어 그가 거듭나자 감리교 운동이 일어났다.
 여러 지역에는 형제 운동이 면면히 이어져 왔고 많은 사역자들이 쓰임 받고 있었다. 고아원 운영에서 기도의 능력을 간증한 죠지 뮬러와 그의 동역자 헨리 크레이크도 역시 형제 운동의 거대한 흐름 중에 있었다. 뮬러의 경우1834년 성경 지식 협회 운동, 1836년에 브리스톨 윌슨 가에 한 가정집을 임대하여 열었던 첫 번째 고아원 운동이 93세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엄청난 수효의 고아를 거느린 특이한 신앙 운동이 되었다.  19세기의 주요한 형제단 흐름의 하나는 플리머드 형제들(Plymouth Brethren)이었는데 그의 교사들 가운데는 뉴우튼(Benjamin Wills Newton)과 죤 다비 (John Nelson Darby)가 있었다. 이들 형제운동의 무리들은  스스로 그러한 명칭 사용을 꺼려하였다.
 만인 제사장주의, 평범한 예배 형태와 성경진리의 강조, 교사나 전도자의 지역교회 순회 설교와 가르침이 그들의 특징이다. 선교기관, 교회건축 및 성경학교를 세워도 중앙조직이 없이 자체 구성단위에서 스스로 해결하며 목사와 장로, 집사를 세우거나 아예 세우지 않고 교회의 사역과 은사를 모든 형제들에게 배분하여 운영하는 무리들도 있었다. 이들은 오늘날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사역을 하고 있는데 그들은 선교를 강조하여 영국에서는 형제단 무리의 약 1%가 선교사가 되어 세계의 대부분에 진출하였다.
 이처럼 신약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교회들은 유럽과 미국에 면면히 이어 오다가 그들의 헌신적인 세계 선교 사명에 힘입어 우리나라에도 신약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한 주님의 가르침이 전해졌던 것이다. 우리나라에 진출한 이들 그룹은 네델란드와 영국 그리고 미국을 통한 독립교회나 선교회 및 독립선교사들에 의해 이루어졌고 한국 내에 이러한 모임들이 형성되면서 선교사들은 강력한 세계 선교를 당부하고 대부분 귀국하였다. 어떤 무리가 주장하는 것처럼 구원의 복음과 그 것을 가르치는 운동이 오로지 한국에만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과 네델란드, 영국, 독일, 스위스, 프랑스와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세계 각처에서 오늘날까지도 신약성경의 가르침을 엄정히 준수하면서 기존의 세상과 국가와의 분리, 인위적 성직자제도 (성경은 이를 니골라당이라 한다)를 거부하고 그리스도께서 역사 하신 구속의 은혜를 믿고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만인 제사장이며 형제요 하나님의 권속이라는 신앙의 대전제를 고수하는 무리들이 무수히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우리는 그들과 더불어 신앙적인 맥을 같이하며 그들과 같은 권속이며 형제요 하늘의 시민임을 인정하고 그들과 함께 만세 전부터 경영하신 하나님의 비밀인 우주적 ‘교회’속에 포함되었음을 확인하며    강한 유대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우리의 신앙체계를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는 그 날까지 굳건히 지켜나가기 원하며 성령님의 감동 감화하심과 인도하시는 빛을 따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굳건히 나아가고자 한다.
 우리 신앙의 이러한 분명하고도 확실한 역사적 배경에 따라 이를 흔들림 없이 지키고 더욱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하여 우리는 이러한 선교회를 설립한 것이다.

............................................................................................................................................top↑

3. 무엇을 믿는가?

우리가 믿는 신앙적 주요 사항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우리는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신 신구약 66권의 성경만을 절대 무오류임을 믿으며 우리의 최고의 권위로 삼는다.

[2] 우리는 온 우주간에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아버지로서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이신 아들로서의 하나님과 진리의 영으로 계시는 성령으로서의 하나님이 삼위일체로 계심을 믿는다.

[3]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신 곧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동시에 사람의 아들로 오셨음을 믿는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 죄를 위한 대속의 제물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어 하나님 우편에 계시다가 장차 재림하실 것임을 믿는다.

[4] 우리는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 세상에 계시어 사람으로 죄를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거듭나게 하시며 살아 계신 인격으로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거하시면서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진리의 영이심을 믿는다.

[5] 우리는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나 첫 사람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으며 그 죄의 본성으로 인하여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구원 할 능력이 없음을 믿는다. 따라서 죄인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나 선행으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공로를 믿음으로 되는 것임을 믿는다. 또한 모든 시대, 모든 인간 중에서 선행이나 율법의 행위로도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이나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모두가 저주 아래 있음을 믿는다.

[6]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난 것을 확신하고 공개적으로 간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으로 서로 사랑하고 교제하는 무리이다. 따라서 교회의 설립자는 예수 그리스도이며 어떤 사람도 교회를 지배하거나 교회 위에 군림할 수 없다.

[7] 우리는 교회가 세상, 세속, 은사주의, 국가로부터 분리되어 환경, 경제, 평화운동과 복지계획을 추진하는 정당, 관련단체와는 어떠한 타협이나 연관도  맺지 않으며 소송, 집단행동이나 정치운동을 결코 하지 않아야 함을 믿는다. 다만 우리는 지상의 정부가 하나님의 공의와 사회 안전, 질서를 위해 허락한 제도임을 인정하고 그 정부의 대표와 관료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양심과 주의 가르침에 따라 이들 권세에 순종하고 존경해야 함을 믿는다.   

[8] 교회 재정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자원하여 섬기는 십일조와 헌금으로 운영되며 성경에서는 이외의 어떠한 억지나 강요되는 헌금행위를 거부하고 있음을 믿는다. 허황되고 세속적인 기복신앙을 부인하고 국가나 세속 단체로부터   의 어떠한 지원도 거절해야 함을 믿는다.

[9] 교회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따라 이 세상에서 나그네요, 순례자요, 증인이며 하나님의 친 백성으로 남아 있음을 믿는다. 따라서 교회의 중심 사역은 성도로 하여금 세속 죄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원받게 하는 일과 주의 말씀과 교훈으로 성도를 양육하는 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일에 서로 돕고 협력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10]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으며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아래 있음으로 다시는 그 구원을 잃어버릴 수 없음을 믿는다. 우리는 구원받은 성도의 영원한 죄 사함과 안전을 믿는다.

[11] 성경에서 말씀하신 바 교회의 직원은 장로(목사와 감독)와 집사만 있고 교회에 의해 세워진 이들은 교회의 섬기는 종된 위치에서 봉사해야 함을 믿으며 어떠한 성직자 제도도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만인 제사장 주의를 따르고 모든 회원은 동등하며 다만 직분과 은사가 다를 뿐임을 믿는다.

[12] 성경에서 말씀하신 바 교회의 성례는 거듭난 자에 대한 침례와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주의 만찬 두 가지 뿐임을 믿는다. 침례는 오직 주 예수를 믿어 거듭난 그리스도인에 한하여 물 속에 잠기게 하여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되어 신자가 옛 성품과 죄에 대하여 죽고 부활의 새생명으로 살았음을 증거하는 구원의 표로서 침례를 베푼다. 우리는 침례로 죄를 씻는다는 침례 중생설이나 유아세례를 인정하지 아니한다.

 주의 만찬은 떡과 포도주로 우리의 죄를 위해 상하시고 흘리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보혈을 기념하는 것임을 믿는다. 주의 만찬은 구원받고 침례 받은 교회의 회원만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진지하게 자신을 돌아 본 후에야 참여해야 한다고 믿는다.

[13] 우리는 성경말씀에 따라 장차 있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중강림과 성도의 부활과 공중으로의 불러 모으시는 환희의 사건을 믿는다. 이 사건은 천년왕국이 시작되기 전 그리고 대 환난( 7년 환난)이전에 있을 것이며 이 일의 때와 시기는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어 언제든지 일어 날 것임을 믿는다.
 이 사건에 참여한 사람들은 주의 재림 시 함께 하며 그 때로부터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 노릇하고 그 후에는 그분의 약속대로 의가 거하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토록 누릴 것임을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환란 전 공중 들림을 믿으며 교회가 환란을 통과 할 것이라는 주장은 성경 해석상의 오류라고 믿는다.

[14]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을 거역하고 대적한 자들이 받는 지옥의 유황 불 못 형벌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영원히 누리게 될 의가 거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영원한 천국이 실제로 존재함을 믿는다.
우리는 의인과 불의 한 자가 몸으로 부활 할 것을 믿으며 누구든지 주의 복음을 듣고 순종하여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의인은 부활 후 그리스도와 함께 약속하신 하늘의 영광과 축복을 영원히 누리게 될 것임을 믿는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여 불의한 자는 천년 왕국 이후의 백 보좌 심판을 받아 지옥 불 못 형벌을 영원무궁토록 받을 것임을 믿는다.

............................................................................................................................................top↑
                                                                                                                                        

4. 좋은소식선교회의 사명은?                                                                  

우리 선교회 다음과 같은 사명을 갖는다.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땅 끝까지 이르러 그리스도 복음의 증인이 되라고 하신 명령에 따라 예수님의 복음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안내하는 영적 재생기관이다.

(2)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스스로의 삶을 통하여 드러내고 증거할 수 있는 확실한 그리스도의 증인을 양육하고 파송하는 선교센터이다.
............................................................................................................................................top↑

5. 좋은소식선교회의 목표는?                                                                  

⑴ 믿지 않는 이들의 영적 구원을 위한 복음 전도집회 운영, 구령 상담 및 인터넷 선교 활동

⑵ 국내외에 걸친 선교사역 감당을 위한 교역자 양성 과정 설치 운영 및 사역자 파송, 지원 업무 관장 .   

⑶ 성도들의 영육간 성장과 형제애를 증진시키는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가상 공간을 이용한 교제의 활성화  

⑷  각종 세미나, 심포지움 실시로 폭넓고 심오한 성경 진리 연구 활동의 전개

⑸ 동일한 믿음의 교회와 기독교 유관 선교단체와의 교류 협력 강화                              



   좋은소식선교회 소개

   좋은소식선교회 로고

   지역교회소개

      Copyright ⓒ 대한기독교침례회 좋은소식선교회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메일 jjm92400@naver.com
전북 남원시 대산면 운교1길 200-114    좋은소식선교회사무실 Tel: 070-7432-9111
총방문자수:01210936    현재접속자:22명   오늘 방문자수:000175      *